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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우스텐보스 1박으로 완벽하게 즐기는 법

by tripa34 2026. 2. 23.

하우스텐보스 1박이면 충분할까? 많은 분들이 일정을 짜다가 이 고민에 빠집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 1박 2일이면 하우스텐보스의 핵심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.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동선과 시간 배분만 따라오시면 후회 없는 여행이 완성됩니다.



 

하우스텐보스 1박 코스 최적 동선

첫날 오전 10시 입장부터 둘째 날 오후 5시 퇴장까지, 꼭 가봐야 할 곳만 엄선했습니다. 테디베어킹덤, 팰리스 하우스텐보스, 돔타워는 필수 코스이며 각 30분씩 배정하세요. 밤에는 일루미네이션 쇼를 위해 운하 주변과 아트가든에 7시 30분까지 도착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

요약: 오전 10시 입장, 주요 시설 3곳 30분씩, 저녁 7시 30분 일루미네이션 필수

당일 입장권 구매 완벽 가이드

온라인 사전예약이 20% 저렴

공식 홈페이지에서 3일 전까지 예약하면 1데이 패스 기준 6,000엔이 4,800엔으로 할인됩니다. 현장 구매 시 대기 시간만 30분 이상 소요되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.

1.5데이 패스 선택하기

1박 여행자라면 1.5데이 패스가 최적입니다. 첫날 오후 3시부터 입장 가능하며 둘째 날 종일 이용할 수 있어 7,000엔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.

재입장 스탬프 받는 방법

퇴장 시 손등에 UV 스탬프를 받으면 당일 재입장이 가능합니다. 숙소 체크인 후 저녁 일루미네이션을 보러 다시 올 때 활용하세요.

요약: 온라인 사전예약 20% 할인, 1박 여행은 1.5데이 패스 추천, UV 스탬프로 재입장

인생샷 건지는 숨은 포토존

돔타워 전망대에서 오후 4시에 찍으면 석양과 네덜란드 풍차가 한 프레임에 들어옵니다. 운하를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'블루 브릿지'는 오전 11시가 골든타임이며 역광 걱정 없이 선명한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. 밤에는 아트가든 입구의 빛의 폭포 앞이 인생샷 명당으로 삼각대 없이도 흔들림 없는 야경 촬영이 가능합니다.

요약: 돔타워 오후 4시 석양, 블루 브릿지 오전 11시, 아트가든 빛의 폭포 야경 필수

놓치면 후회하는 꼭 챙길 준비물

하루 평균 15,000보 이상 걷기 때문에 편한 운동화는 기본입니다. 밤 기온이 낮아 얇은 외투 한 벌은 필수이며, 파워뱅크도 꼭 챙기세요.

  • 편한 운동화: 돌길과 계단이 많아 굽 높은 신발은 금물
  • 보조배터리: 사진 촬영과 지도 확인으로 배터리 소모가 빠름
  • 가벼운 외투: 저녁 8시 이후 기온 10도 이하로 하락
  • 에코백: 기념품 구매 시 별도 쇼핑백 유료(200엔)
  • 우산 또는 우비: 실내 시설 간 이동 거리가 멀어 비 대비 필수
요약: 편한 운동화, 보조배터리, 외투, 에코백, 우산은 필수 준비물

하우스텐보스 입장권 가격표

티켓 종류별 가격과 이용 시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. 1박 여행자라면 1.5데이 패스가 가장 경제적이며, 연간 3회 이상 방문 예정이라면 연간 패스포트를 고려해보세요.

티켓 종류 성인 가격 이용 시간
1데이 패스 7,000엔 개장~폐장(1일)
1.5데이 패스 9,500엔 첫날 15시~익일 폐장
2데이 패스 12,200엔 연속 2일간
애프터 3 패스 5,000엔 당일 15시~폐장
요약: 1박 코스는 1.5데이 패스(9,500엔)가 가장 효율적, 오후 입장은 애프터3 패스 활용